전태일 40주기 기념 연극, 엄마 안녕
전태일 열사 40주기 연극 [엄마, 안녕]
오늘 새벽
바람이 붑니다.
에효 찾기 힘들다
여기는 전라남도 구례입니다.
불어라 봄바람아 공연함다.
여긴 마카오
봄은 찾어 왔건만은
[빛이 아늑한 방] 마카오 - 대만 순회공연
어이구
춥어라
문득
훙-- *^^*
고맙다 승이야
방가방가^_^
아침에 일어났더니,감짝이 안 계시더라구요!반가웠어요.구례가서 막걸리 마셨으믄 좋겠다!
멀리서 와주니 나야 고마울 따름이지. 언젠가 구례로 갈터이니그 때 한 잔 걸치자. 잘 지내고.
원시인이 과음 했었구나!지민이가 벌써 학교엘 들어가게 되었구나!축하한다 지민엄마!벌써 부터 이렇게 스트레스면대학졸업까지 엄청 남았는데?생존..
오늘은 아주 추운 날이었어.연습실에 갔다가 저녁 여섯시도 못 되어 되돌아 왔지 뭐야.잠깐 산책을 나갔었는데, 코하고 입이 얼어서 혼났어.애기들 감..
그려.
해!
고맙긴..할 얘기 많아!
왔지 왔어!금요일날 같이 가자구! 노래 빨리 들어 보고 싶네.
성진이 선배가 어디가 좋수? 흥, 왕 치사빤스.. 한음이는 맨날 나보고 찾으라고 하고 남산동 도시 싫다고 어린이집에서 버스 두번타고 들어오는 왕 시..
박한음!!! 한번 놀러가서 본색을 보여주지... 코난의 피가 끓다! 싫다! (엄마가 속상해서 울고 있어도) 울어라! 엄마 싫어! 아빠 좋아!심장을 꼭 찌르는 ..
어이쿠, 쉼 주인장 글이 많이 올라와 있었네.. 쉼 홈페이지를 잊고 있었어.마음껏 우울해도 되는 이 곳을 말이지..그래, 이틀전만 해도 사는 게 지긋지..
뜨아, 언제 영구형이 들어와서 확인하것수.. 홍승아 보단 낫네..
현재 건강상태 매우 양호함.한 이주일간 걸매리에서부모님 해주신 밥얻어 먹구일도 좀 해드리고갯바람 맞으며 싸돌아 다니고어제 부산으로 왔어.옹기..
내 신조가 원래 우울이야아름답잖아그리고승이야 내이름.